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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융자 반대매매 계산기

신용으로 산 주식이 얼마까지 떨어지면 반대매매가 나가는지, 그때 몇 주가 강제로 팔리는지 계산합니다.

입력

원

신용으로 매수한 1주당 가격

주
%

주문화면에 표시되는 종목별 증거금율. 나머지가 신용융자금으로 자동 계산됩니다

%

증권사마다 다르며 통상 140% 기준

원

반대매매 판단 시점의 전일종가

%

일반적으로 15~30% 범위에서 증권사가 정함

신용융자금 (자동 계산)

매수금액₩20,000,000
자기부담금(증거금)₩8,000,000
신용융자금₩12,000,000

담보 비율 상태

반대매매 대상
현재 담보 비율108.33%
담보부족금액₩3,800,000

필요 매도 수량 · 예상 매도금액

필요 매도 수량2,000주
예상 매도금액₩10,400,000

반대매매 기준가(할인가): ₩5,200

담보부족금액 대비2.74배

담보부족금액은 ₩3,800,000이지만, 할인가 매도 기준으로는 ₩10,400,000만큼의 주식이 강제로 팔립니다.

!

보유 주식을 전량 매도해도 목표 담보비율(140%)에 도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매도 후 상태

잔여 주식 수0
잔여 융자금₩1,600,000
회복된 담보 비율0.00%

반대매매는 이 공식으로 결정됩니다

담보비율은 현재 평가금액을 신용융자금으로 나눈 값입니다. 이 비율이 담보유지비율(통상 140%) 아래로 내려가면 증권사가 강제 매도에 들어갑니다.

중요한 것은 증거금율입니다. 증거금율이 낮을수록 빌린 돈이 많아지고, 그만큼 주가가 조금만 떨어져도 기준선이 무너집니다.

증거금율신용융자금반대매매 발생 주가
20%8,000,000원56,000원 (+12%)
40%6,000,000원42,000원 (−16%)
60%4,000,000원28,000원 (−44%)

5만원에 200주(1,000만원) 매수, 담보유지비율 140% 기준. 괄호는 매수단가 대비 등락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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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금율 20%는 매수 직후부터 담보비율이 125%로 기준에 못 미칩니다. 증권사가 종목별로 증거금율을 높게 두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왜 손실이 예상보다 커지나

체결가를 고를 수 없습니다

반대매매 주문은 전일 종가 기준 하한가 근처로 나갑니다. 시장가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팔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필요한 것보다 많이 팔립니다

담보비율을 기준선까지 회복시켜야 하므로, 부족분만큼이 아니라 그보다 많은 수량이 매도됩니다.

반등해도 되돌릴 수 없습니다

다음 날 주가가 회복돼도 이미 팔린 주식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일시적 하락에 물량을 잃는 것이 신용거래의 가장 큰 위험입니다.

통보를 받았다면

담보비율이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증권사가 통보하고, 통상 다음 거래일 오전까지 시간을 줍니다. 이 사이에 현금을 입금하거나 다른 주식을 담보로 넣으면 반대매매를 막을 수 있습니다.

자금 여력이 없다면 직접 일부를 파는 편이 낫습니다. 스스로 매도하면 최소한 가격과 수량을 정할 수 있지만, 반대매매는 둘 다 증권사가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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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융자는 이자도 발생합니다. 연 5~10% 수준이라 장기 보유할수록 부담이 커지므로, 단기 매매가 아니면 신중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반대매매는 언제 발생하나요?

+

담보유지비율(통상 140%) 아래로 떨어지면 증권사가 만회를 요구하고, 채우지 못하면 다음 거래일에 강제로 매도합니다.

할인율은 왜 넣나요?

+

반대매매 주문은 하한가 근처로 나가기 때문에 실제 체결가가 시세보다 낮습니다. 통상 15~30% 할인을 적용해 계산합니다.

증거금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

종목마다 다르며 HTS·MTS 주문 화면에 표시됩니다. 보통 20~100% 범위이고, 낮을수록 빌리는 금액이 커져 위험도 커집니다.

반대매매를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추가 입금으로 담보비율을 올리거나 일부를 스스로 정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강제 매도는 가격을 고를 수 없어 손실이 더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