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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유지비 계산기

유류비·자동차세·보험료에 주차비·통행료·소모품 교체비까지. 출퇴근 거리를 넣으면 연간·월 유지비가 항목별로 나옵니다.

입력

연료 종류
년

차령 3년 · 자동차세 5% 경감

cc
km/L
연간 주행거리
km
원/L
원
원

자택+직장 합산 · 연 ₩1,200,000

통행료 (톨게이트)
원

출퇴근/주말 분리 모드로 바꾸면 출퇴근 왕복 통행료를 일수 기준으로 계산할 수 있어.

정비·소모품
연 소모품비
₩638,750

연 15,000km 기준 · 권장 교체주기와 기간(개월) 중 먼저 도래하는 쪽으로 산정

비영업용 승용 기준 · 참고용

차량 유지비

월 예상 유지비₩446,438
연 유지비₩5,357,256
연 유류비₩2,125,000
자동차세(+교육세)₩493,506
연 주차비₩1,200,000

연간 항목별

유류비₩2,125,000
자동차세(+교육세)₩493,506
보험료₩800,000
정비·소모품₩638,750
주차비₩1,200,000
통행료₩100,000
합계₩5,357,256

차 한 대에 매달 얼마가 나가나

기름값만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세금, 보험, 소모품이 꾸준히 붙습니다. 연 15,000km를 타는 2,000cc 휘발유차의 기본 비용만 추려도 이렇습니다.

항목연간월 환산
유류비 (연비 12km/L, 1,700원/L)2,125,000원177,083원
자동차세 (1,999cc)519,740원43,312원
자동차보험800,000원66,667원
합계3,444,740원287,062원

주차비·통행료·소모품 교체비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이를 포함하면 실제 부담은 더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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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월 주차비 10만원과 소모품 연 60만원을 더하면 월 40만원을 넘어섭니다. 차량 구입을 검토할 때는 차값보다 이 고정비를 먼저 따져야 합니다.

소모품은 언제 얼마나 드나

소모품은 주행거리와 시간 중 먼저 도래하는 시점에 교체합니다. 적게 타도 시간이 지나면 갈아야 하는 항목이 있어, 주행거리가 짧다고 비용이 비례해서 줄지는 않습니다.

엔진오일 — 1만km 또는 12개월

가장 자주 교체하는 항목입니다. 연 5,000km만 타도 시간 기준으로 1년에 한 번은 갈아야 합니다.

타이어 — 6만km 또는 6년

4짝 교체에 60만원 안팎이 듭니다. 마모가 덜해도 고무 경화 때문에 기간이 지나면 교체가 필요합니다.

브레이크 패드 — 4만km

앞뒤 합쳐 25만원 수준입니다. 하이브리드는 회생제동 덕분에 교체 주기가 약 2배로 깁니다.

전기차는 정말 저렴한가

연료비와 세금에서는 확실히 유리합니다. 자동차세가 배기량과 무관하게 연 13만원 정액이고, 전비 5km/kWh에 가정용 충전 요금을 적용하면 유류비가 내연기관의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집니다.

엔진오일, 미션오일, 점화플러그, 연료필터 같은 소모품도 아예 없습니다. 다만 타이어는 차체가 무거워 마모가 빠른 편이고, 보험료도 차량가액이 높아 더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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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환경이 유지비를 좌우합니다. 자택·직장에서 완속 충전이 가능하면 계산대로지만, 급속 충전에만 의존하면 요금이 두 배 이상 차이 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모품 비용은 어떻게 산정되나요?

+

엔진오일·타이어·브레이크패드 등 12개 항목의 교체 주기와 단가를 주행거리에 맞춰 연 단위로 환산합니다. 항목별 주기와 비용은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전기차도 계산되나요?

+

네. 전비(km/kWh)와 전기요금으로 충전비를 계산하고, 자동차세도 전기차 정액 기준이 적용됩니다. 다만 엔진 소모품이 없어 자동 산정 대상에서는 빠집니다.

출퇴근과 주말 주행을 나눠서 넣을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편도 거리와 주 근무일을 넣으면 연간 출퇴근 거리가 계산되고, 공휴일·휴가를 차감하는 옵션도 있습니다.

감가상각도 포함되나요?

+

아니요. 실제로 통장에서 나가는 현금성 비용만 다룹니다. 차량 가치 하락은 중고차 시세에 따라 편차가 커서 별도로 판단하셔야 합니다.